올해는 아쉽게도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원내에서 어린이날을 보냈습니다 :-) 줄넘기, 풍선터트리기 등 팀별, 개인별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어요. 중간중간, 쉬는시간과 간식시간도 있었답니다~! 우리 형아들은 마당에서 배드민턴과 탁구시합 중이네요^^ 누가누가 젤리를 많이 꺼내나~? 입으로도 녹여보고, 손으로도 녹여보고 젤리를 가장 많이 꺼낸 친구가 1등! 머리에 쏟아질라, 옷에 묻으랴 조심조심 밀가루를 가장 많이 옮기는 팀이 승리! 게임보다 밀가루 던지고 노는게 더 재미있는 우리 아이들 >_